섬진강 자전거길) 향가유원지 인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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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자전거타기 참 좋았는데요. 금새 추워져서 많이 아쉽네요.

이번주에는 섬진강 자전거길을 가보았습니다. 너무 추워서 죽을뻔 했네요. 전라도쪽은 처음이라 참 기대가 됐습니다. (이제 전라도만 정복하면 우리 나라는 다 가봤네요. ㅋㅋ)

 

만약 여름이라면 섬진강 자전거길이 아마 최고일 것 같습니다. 길 좌우라 나무도 잘 조성되어 있고 경치 또한 일품이더라구요. ^^ (춥지만 않았다면 잘 즐겼을텐데 ㅜㅜ 많이 아쉽습니다.)

내년 봄에는 전라도 집중 공략입니다. ㅋㅋ (음식도 맛있어요. ㅎ)


위치, 가는 길

오늘 소개할 '향가유원지 인증센터'는 시작점인 '섬진강댐 인증센터' 에서 약 36km 떨어져 있습니다.

2시간 30분 거리에요. ^^

좀만 더 가면 영화 '곡성'으로 유명한 곡성군이 나옵니다. ㄷㄷ

 

 

향가터널

도착 전에 '향가터널'이 나오는데 정말 멋있는 터널입니다. 여기저기 터널 많이 지나다녀봤는데 여기가 최고인 듯 하네요. ^^ 되게 이쁩니다.

 

 

저기 입구가 보이네요. 터널을 들어가서 한참 달리면...

 

향가유원지 인증센터

터널을 지나 여기로 빠져나오면 인증센터가 보입니다.

 

스탬프를 꼭 찍어주고...

 

 

이제 이 다리를 지나 숙소가 있는 곡성군으로 갑니다. 공포의 곡성 ㄷㄷ

 

 

 

섬진강의 노을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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