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4 자 토론 일정 tv 생중계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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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선 후보 첫 4자 토론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등

: 여야 대선 후보 4명이 참여하는 첫 TV 토론이

: 2월 3일 저녁 8시,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립니다.

  • KBS 1TV, 2월 3일 20시~22시, 2시간 동안 진행
  • KBS1, MBC, SBS 지상파 방송 3사의 합동 초청 형식
  • 해당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 시청 가능


2. 토론의 방식

: '두 차례의 주제토론 + 두 차례의 주도권토론'으로 구성

: 주제 토론

  • 부동산 20분
  • 외교, 안보 20분
  • 발언 총량제 : 후보 1인당 질문과 답변을 합쳐서 5분간 발언 가능 

 : 주도권 토론

  • 자유 주제
  • 일자리, 성장 주제
  • 후보당 7분씩 주도권을 갖음
  • 주도권을 가진 후보는 최소 두 명의 상대 후보에게 질문해야 함


3. 주요 쟁점

- 윤석열 후보

: 현 정부 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 동시에 이재명 후보를 향해 대장동과 성남 FC 의혹

: 변호사비 대납 의혹 등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을 것으로 보입니다.

 

- 심상정 후보

: 시민들에게서 질문을 취합해

: 다른 후보들에게 질문할 계획이며

 

- 안철수 후보

: 자신이 도덕적 문제 없음을 강점으로 하여

: 정권 교체 대안으로 차별화된 후보라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이재명 후보
: 이번 토론에선 이재명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를 둘러싼

: 의전 논란도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이며

: 이 후보는 오늘 2월 3일 오전 서면으로 입장문을 내고 사과했습니다.

: 이재명 후보는 경기도 재직 당시 근무하던 직원의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 직원의 부당행위는 없는지 꼼꼼히 살피지 못했으며

: 배우자도 문제가 될 수 있는 일들을 미리 감지하고 사전에 차단하지 못했다고 언급했습니다.

: 개인적으로 소고기 구입 등에 경기도 법인카드를 썼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 스스로 감사를 의뢰하고, 문제가 드러날 경우 규정에 따라 책임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국민의힘은 이번 사안을 '황제 갑질'로 규정하고 확실한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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