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는 4시간만 일한다 - 팀 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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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의 정의는 바뀌었다. 뉴리치 :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음」

   새로운 부자의 스타일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뉴리치라고 하죠. 단지 돈이 많고 적음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측면에서 부자를 정의합니다.

  • 당신은 당신의 일에서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가?
  • 일과 삶을 간소화하기 위해 위임할 수 있는가?
  • 이러한 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가?

 

   전통적인 부자에 대한 개념은 이제 식상해졌습니다. 대저택과 명품차, 명품가방 등... 이런 것은 이제 중산층도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죠. 더 많은 부자(전통적인 개념의...)가 생겨나고 있고 이러한 방식을 뉴리치들은 원하지 않습니다. 자유를 원합니다.

  1. 내가 원하는 곳에서 일할 수 있는 자유
  2. 효율을 높여 오랜시간을 일하지 않을 자유
  3.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일할 수 있는 자유
  4. 불필요한 일은 위임할 수 있는 자유
  5. 집중해야 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자유

 

   직장인도 뉴리치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대신 실력을 키우고 재택근무가 가능한 것을 입증하고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회사가 손해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라고 하죠. 그래서 나만의 환경을 세팅한 뒤에 효율적으로 짧게 실적은 오히려 높게 일하여야 합니다. 즉, 회사보다 내가 갑의 위치에 설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고 또 과감하게 협상해야 하죠. 아무나 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 특히 동양권에서는...

 

   세상은 점점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IT의 발전으로 이러한 꿈을 이룰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죠. 영리하게 또 더 여유있게... 바로 뉴리치, 새로운 시대의 부자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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