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아사쿠사 센소지 & 화월당 메론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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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 센소지

 

센소지 · 2 Chome-3-1 Asakusa, Taito City, Tokyo 111-0032

★★★★★ · 불교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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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아사쿠사하면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여행지가
바로 센소지인 것 같다.
센소지는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로
많은 현지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여행자들도
아사쿠사에 오면 꼭 들리는 유명한 절이다.

센소지는 긴자 선 아사쿠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아사쿠사 선 아사쿠사역 A4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지하철로 편하게 다녀올 수 있다.

 

팁) 여행 시에, 캐리어 등 짐이 많다면 힘드니까ㅠ
지하철 내 코인락커를 이용하면 가볍게 이동 가능!!
오빠랑 나는 코인락커에 짐을 보관하고 출발했다.
(짐만 없어도 얼마나 여행이 편한지 모른다♡)

 

센소지 주변에는 상점가가 자리 잡고 있으며
상점가를 지나고 나면 절이 보인다.^^

이 상점가 또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상점가로

나카미세도리라고 부르는데 일본의 옛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풍경을 느낄 수 있었다.

여기에는 일본의 전통 공예품과 맛있는
전통 먹거리 등을 가득 판매하고 있었다.
(센베이, 타이야끼, 메론빵...ㅠ♡)

 

상점가를 지나면 절이 보이는데 본당 앞에는
아픈 부위를 낫게 해 준다는 유명한 향
죠고로(常香炉)가 있다.
향로에는 엄청난 향을 피우는데 이 흰 연기가
아픈 부위를 낫게 해 준다는 속설이 있어서서
많은 사람들이 연기를 몸에 가져다 대고 있었다.

나 또한 예전에 귀가 안좋아서 이 흰 연기를
귀에 가까이 가져다 댄 적이 있었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아프지만 언젠간 낫지 않을까란
자그만한 기대를 여전히 가지고 있다♡)

아사쿠사 센소지에 가시면 한번 들러 보세요^^

 

그리고 아사쿠사 센소지 주변엔
유명한 화월당이라는 메론 빵집이 있다.

아사쿠사 화월당

 

아사쿠사 화월당 · 2 Chome-7-13 Asakusa, Taito City, Tokyo 111-0032

★★★★☆ · 제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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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에 오픈한 곳(@@;;;)으로
하루에 메론빵만 3000개가 팔린다고 한다.
이렇게 유명한 가게를 그냥 지나칠 수 있나ㅋㅋ
얼른 줄서서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이 들어가 있는
메론빵으로 주문해서 먹어 보았다.

 

메론빵이 겉은 바삭바삭하면서 적당히 달콤한데
아이스크림까지 들어가 있어서 완전 꿀맛♡♡♡

오빠는 메론빵을 처음 먹는데 너무 맛있다고 한다.
다음에 아사쿠사에 가면 또 먹어보고 싶다.
(검색해보니 지금은 임시 휴업이라고 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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